첫리뷰...
7개월전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며, 처음 접해본 프로그램중 하나가, XMind라는 브레인스토밍 프로그램이었다.
여기서 잠깐, 브레인 스토밍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해보자!
브레인스토밍이란?
일정한 주제에 관하여 구성원에게 아무런 제약을 가하지 않고 자유 발언을 하게 함으로써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는 회의 방식이다. 모든 사람은 머리 속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내놓는다. 어떤 비판도 부정적 생각도 허용되지 않는다. 아이디어에는 어떤 제한도 없다. 누구도 남의 아이디어를 비웃어서는 안 된다. 엉뚱한 접근법, 어리석은 해결책, 멍청한 의견들이 모두 브레인스토밍의 원료이다.
위의 설명처럼 브레인스토밍은 생각을 확장해 나가고, 그것을 정리하는데 유용한 방법이다. 당시 내가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을 접할때는 수업의 강의 내용을 필기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물론 강의 하시는 교수님께서 이 방법을 추천해주셨다. ^^)
이처럼 브레인스토밍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노트필기도 한 눈에 쉽게 할 수 있다. 아래는 XMind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필기를 했던 것이다.
이처럼 강의 시간 필기도 이런 브레이스토밍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가능하다! ^^ 최근 테블릿 PC를 이용하여 수업을 많이 듣는 대학생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영문판이고, 제한된 기능들로 인하여 조금은 불편했던 XMind와 비슷한 프로그램이 이스트소프트에서 "알마인드"라는 이름으로 일반 개인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했다.
XMind를 써왔던 나에게는 너무나 큰 희소식이었다. 한글화 된 프로그램이며, 각종 기능들의 인터페이스도 XMind 보다 훨 이용하기 편리했다.
먼저, 초기 화면을 XMind와 알마인드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XMind(위 그림)보다는 "알마인드"(아래그림)가 훨씬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을 한 번에 알 수 있다.
알마인드는 이 밖에도 생각을 확장해 나가다 보면, 때로는 중요한 것들을 특별하게 표시를 하고자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쁜 아이콘들을 제공한다. 아래는 아이콘 기능을 이용하여 표시할 수 있는 표시들이다.

그러나 알마인드는 아직은 공개 초창기인지라, 다른 부가적인 기능들은 많이 부족한 면이 있다.
예를 들면, XMind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간트 차트 기능이라든지, 프리젠테이션 기능이다.
회의를 하다보면 일정을 정리 해야 할 때, 아주 유용한 간트 차트기능과, 프리젠테이션 기능이 하루빨리 추가됐음 싶다.
물론, 아직 나에게는 지금의 기능들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회의록과, 수업강의 정리물, 생각 정리록을 만들 수 있다.
아래는, 지난달에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조원들과 회의 했던 내용을 알마인드를 이용하여 만들어 조원과 공유했던 파일의 이미지다.



아... 알마인드에서는 작성된 파일을 여러가지 파일로 포맷을 변환 시켜주는 기능도 있다. 예를 들면 jpg 이미지나, pdf 파일로 쉽게 변환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에, 상대방이 알마인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미지나 PDF형식으로 변환해서 파일을 건네 주어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얼마나 편한가?
알마인드로 인하여, 나의 생각의 깊이가 점점 더 깊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뿌듯하다. 한단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가는 알마인드를 더욱 기대하며 이만 나의 첫 리뷰를 마칠까 한다.
7개월전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며, 처음 접해본 프로그램중 하나가, XMind라는 브레인스토밍 프로그램이었다.
여기서 잠깐, 브레인 스토밍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해보자!
브레인스토밍이란?
일정한 주제에 관하여 구성원에게 아무런 제약을 가하지 않고 자유 발언을 하게 함으로써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는 회의 방식이다. 모든 사람은 머리 속에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내놓는다. 어떤 비판도 부정적 생각도 허용되지 않는다. 아이디어에는 어떤 제한도 없다. 누구도 남의 아이디어를 비웃어서는 안 된다. 엉뚱한 접근법, 어리석은 해결책, 멍청한 의견들이 모두 브레인스토밍의 원료이다.
위의 설명처럼 브레인스토밍은 생각을 확장해 나가고, 그것을 정리하는데 유용한 방법이다. 당시 내가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을 접할때는 수업의 강의 내용을 필기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물론 강의 하시는 교수님께서 이 방법을 추천해주셨다. ^^)
이처럼 브레인스토밍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노트필기도 한 눈에 쉽게 할 수 있다. 아래는 XMind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필기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영문판이고, 제한된 기능들로 인하여 조금은 불편했던 XMind와 비슷한 프로그램이 이스트소프트에서 "알마인드"라는 이름으로 일반 개인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했다.
XMind를 써왔던 나에게는 너무나 큰 희소식이었다. 한글화 된 프로그램이며, 각종 기능들의 인터페이스도 XMind 보다 훨 이용하기 편리했다.
먼저, 초기 화면을 XMind와 알마인드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XMind(위 그림)보다는 "알마인드"(아래그림)가 훨씬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을 한 번에 알 수 있다.
알마인드는 이 밖에도 생각을 확장해 나가다 보면, 때로는 중요한 것들을 특별하게 표시를 하고자 할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쁜 아이콘들을 제공한다. 아래는 아이콘 기능을 이용하여 표시할 수 있는 표시들이다.
그러나 알마인드는 아직은 공개 초창기인지라, 다른 부가적인 기능들은 많이 부족한 면이 있다.
예를 들면, XMind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간트 차트 기능이라든지, 프리젠테이션 기능이다.
회의를 하다보면 일정을 정리 해야 할 때, 아주 유용한 간트 차트기능과, 프리젠테이션 기능이 하루빨리 추가됐음 싶다.
물론, 아직 나에게는 지금의 기능들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회의록과, 수업강의 정리물, 생각 정리록을 만들 수 있다.
아래는, 지난달에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조원들과 회의 했던 내용을 알마인드를 이용하여 만들어 조원과 공유했던 파일의 이미지다.
아... 알마인드에서는 작성된 파일을 여러가지 파일로 포맷을 변환 시켜주는 기능도 있다. 예를 들면 jpg 이미지나, pdf 파일로 쉽게 변환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에, 상대방이 알마인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미지나 PDF형식으로 변환해서 파일을 건네 주어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얼마나 편한가?
알마인드로 인하여, 나의 생각의 깊이가 점점 더 깊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뿌듯하다. 한단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가는 알마인드를 더욱 기대하며 이만 나의 첫 리뷰를 마칠까 한다.




덧글
참 힘들더군요 ㅎㅎ
다 써봤는데 FreeMind만한 것이 없더군요.
제가 알마인드는 안써봤지만, 저도 어지간한건 다 써보고 결국 프리마인드 씁니다.
내가 써봤음